케이카가 ‘차가 먼저인 사람들’을 슬로건으로 내건 2026년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하고, 브랜드 모델로 에스파 카리나를 발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차에 있어서 타협하지 않는 전문 직원, 차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플랫폼’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전문성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차량을 직접 매입해 진단하고 판매 이후까지 책임지는 직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누구보다 ‘차가 먼저인’ 기업이라는 점을 부각했다.
캠페인 영상은 직관적이고 재치 있는 설정으로 눈길을 끈다. 인기 모델 카리나가 등장하지만, 케이카 직원들이 오히려 차량에 더 집중하는 모습을 연출해 ‘카리나보다 차가 먼저인’ 직원들의 태도를 위트 있게 표현했다. 신규 캠페인은 TV와 유튜브 등 디지털 플랫폼, 케이카 앱·웹을 통해 순차 공개된다.
케이카, 브랜드 모델 카리나 발탁… '차가 먼저인 사람들' 캠페인 공개

▲이미지 출처: 케이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