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WICE with Jimmy Fallon"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정연이 트와이스 멤버들과 함께 미국의 방송사를 찾은 모습. 특히 정연은 뱅 앞머리에 애쉬 계열의 헤어 스타일을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으며, 살도 쏙 빠진 얼굴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 수술을 받으면서 스테로이드제를 처방받았고, 이 부작용으로 쿠싱증후군이 생겨 체중이 급격히 불어났다.
'스테로이드 부작용' 트와이스 정연, 6년 만에 '리즈 외모' 되찾았다


▲이미지 출처: 트와이스 정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