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슬렌더의 정석 그 자체... 여리여리 끝판왕

그룹 에스파 윈터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바다와 도심을 배경으로 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브라운 톤의 슬리브리스 톱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짧은 단발 헤어는 특유의 도회적 이미지를 배가했고, 군더더기 없이 정제된 이목구비는 클로즈업에서도 빛을 발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슬렌더의 정석이라 불릴 만한 보디라인이다. 얇은 어깨선과 가느다란 팔 라인, 잘록한 허리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여리여리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미지 출처: 그룹 에스파 윈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