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8일 아이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뱅어스 콘셉트 포토(BANGERS CONCEPT PHOTO)'를 공개했다.
'뱅어'는 이번 콘텐츠의 키워드로, 중독성과 에너지가 강한 곡을 뜻하는 표현이다. 아이브는 이를 역동적인 포즈와 비주얼로 풀어내며 타이틀곡 '블랙홀(BLACKHOLE)이 가진 에너지를 직관적으로 담아냈다.
아이브는 각기 다른 스타일링과 개성으로 '뱅어'의 이미지를 표현하며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 안유진은 블루 톤의 스팽글 의상과 퍼 재킷으로 역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가을은 보라빛 퍼 원피스와 시크한 눈빛으로 단단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아이브, 전원 센터 비주얼에 홀린다…시크 vs 에너제틱 다 되는 블랙홀 아우라

▲이미지 출처: 스타쉽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