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은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어두운 조명이 비치는 공간에서 무대 전후로 보이는 준비 시간을 그대로 담아냈다.
사진에서 미연은 한 손에 휴대전화를 들고 셀피를 찍기 직전의 자세를 취하고 있다. 화면을 응시하는 시선과 손끝까지 힘이 실린 포즈가 공연 직전 집중한 상태를 보여줬다.
상반신이 드러나는 의상에는 스포츠카 그림이 그려져 있어 무대용 스타일로 보이는 이미지를 만들었다. 긴 금발 스타일과 액세서리가 더해지면서 최근 활동 콘셉트와 어울리는 강한 인상을 강조했다.
아이들 미연, 대기실에서 포착된 카메라 셀피 순간

▲이미지 출처: 걸그룹 아이들 미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