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는 자신을 담은 의상으로 개성을 드러내는 근황을 전했다. 그룹 활동 속에서 독자적인 스타일을 보여주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레이는 사진과 함께 “걔가 나야”라고 전했다. 짧은 한마디를 통해 화면 속 인물과 실제 자신의 이미지를 겹치며 존재감을 강조했다.
사진에서는 레이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앞을 향해 서 있다. 상의와 하의가 이어진 짧은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전면에는 풍선을 불고 있는 한 인물이 크게 인쇄돼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원피스의 프린트는 얼굴과 액세서리 디테일이 크게 담겨 있으며, 레이는 이를 몸에 그대로 두른 채 정면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경 벽면에는 양옆으로 날개 형식의 장식이 배치돼 레이의 위치와 함께 하나의 연출된 구성을 이룬다.
아이브 레이, “걔가 나야”…프린트 원피스로 전한 존재감

▲이미지 출처:걸그룹 아이브 레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