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눈 밑 여신 점 더 예쁘게 받쳐주는 명품 금목걸이 팔찌 반지

이탈리아 로만 주얼러 불가리(BVLGARI)가 브랜드 앰버서더 장원영과 함께한 새로운 발렌타인데이 이미지를 최근 공개했다.
이번 이미지는 영원한 재탄생과 사랑의 상징인 세르펜티(Serpenti) 컬렉션을 중심으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랑이 지닌 깊이와 감정을 불가리 특유의 아이코닉한 미학으로 풀어낸다.
시대를 넘어 이어져 온 세르펜티의 상징적 서사를 확장한 2026년 새로운 세르펜티 캠페인과 함께 공개된 이미지 속에서 장원영은 세르펜티를 비롯해 비제로원(B.zero1), 디바스 드림(Divas’ Dream), 불가리 불가리(BVLGARI BVLGARI), 불가리 투보가스(BVLGARI Tubogas)까지 메종을 대표하는 다양한 컬렉션을 착용하며 사랑의 서사를 하나의 스타일로 완성한다. 각기 다른 디자인 언어를 지닌 아이콘들이 조화를 이루는 모습은 로만 주얼러 불가리 특유의 대담함과 우아함, 그리고 현대적인 감성을 동시에 담아낸다.

이미지 출처:불가리(BVLG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