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식린이' 된 의외의 근황 '앨범 준비+식물 키우느라 정신 많이 없어'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는 25일 자신의 계정에 "잘 지내시죠? 요즘 앨범 준비하느라 식물 키우느라 정신이 많이 없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근황은 뭐 올려보겠습니다. 찍은 게 없지만"이라며 자신을 '식린'이라고 불렀다.
뷔는 이와 함께 집에서 큰 화분을 키우는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파자마 차림의 뷔는 화분을 애지중지 키우는 근황으로 친근함을 전했다.

▲이미지 출처:BTS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