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힌 가운데, 그가 출연한 광고 콘텐츠가 비공개 처리되며 사라졌다.
27일 OSEN의 보도에 따르면, 패션 브랜드 마리떼프랑소와저버 측은 차은우가 출연한 광고 콘텐츠를 비공개 처리했다. 해당 브랜드는 지난해 차은우를 모델로 발탁했으며, 이날 오후까지만 해도 “별도의 조치는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후 몇 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광고를 비공개로 전환해 눈길을 끌었다.
군 복무 중임에도 불구하고 차은우는 공식 입장을 내며 사태 수습에 나섰지만, 결국 광고 계약과 관련한 여파까지는 피하지 못한 것이다.
‘탈세 의혹’ 차은우, 실종 상태… 팬들 패닉

▲이미지 출처: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