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어떤 동작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등생 등극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이 '달려라 방탄' 플라잉 요가 에피소드에서 '우아함의 절정'을 보여주며 팬들의 마음을 송두리째 흔들었다.
'천상의 퍼포머'로 불리는 지민답게, 플라잉 요가라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몸은 이렇게 쓰는거야'라며 부드러움과 치명적인 매력으로 '인생 퍼포먼스'를 탄생시켰다.
플라잉 요가 스튜디오에 들어선 지민은 현대무용의 경력을 살려 유연하고 부드러운 움직임을 기대하게 만들었고, 제작진은 'SNS에 올릴 인생사진'이라는 미션으로 오늘의 에피소드를 이어갔다.
요염하면서도 섹시한 그의 표정 연기는 플라잉 요가 동작의 아름다움을 배가시켰으며, 댓글에는 "심장이 너무 아프다", "이건 예술이다"라는 감탄사가 가득했고, 몇몇 힘든 동작에서 이마에 땀방울이 송골송골 맺히고 얼굴에 살짝 힘든 기색이 스치기도 했지만, 지민의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다시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른 멤버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에는 따뜻한 격려를 건네며 '팅커벨 요정' 같은 자세를 완벽하게 보여주기도 했고, 어려운 동장에서는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귀여운 비명이나 엉뚱한 표정으로 반전 웃음을 선사하며 '요정'과 '장난꾸러기'를 넘나드는 매력을 보여줬다.

▲이미지 출처:유튜브 BANGTANTV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