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근황이 공개됐다. 여배우, 아이돌 전담 트레이너 한지은 코치는 최근 “제니는 오운완 블핑 콘서트”라고 전했다. 이어 “PT before the big show in Tokyo”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핑크 월드투어 일본 도쿄 공연 전 운동을 마친 뒤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제니는 운동 기구 위에서 여유롭게 웃고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잘록한 한줌 허리는 물론, 선명한 복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블핑 제니, 한줌허리인데 복근은 선명..월드투어 중에도 오운완

▲이미지 출처:한지은 코치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