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은 사진에서 장식이 촘촘히 더해진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실내 바닥 위에 서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상반신부터 발끝까지 내려다보는 구도로 촬영돼 착용한 의상과 슈즈를 함께 확인할 수 있는 구성이었다.
사진 속 닝닝은 금속 장식이 더해진 원피스를 중심으로 스타일을 완성했고, 발에는 굽이 있는 샌들을 신었다. 모자를 눌러쓴 채 한 손을 자연스럽게 내려뜨린 자세를 취하고 있어 편안한 시간 속에서 스타일을 점검하는 순간으로 보였다.
닝닝은 사진과 함께 “맛있다 yum”이라고 전했다. 짧은 한마디를 통해 당시 상황과 자신의 기분을 동시에 드러내며 일상의 단면을 공유했다.
댓글에서는 닝닝의 패션을 언급하며 응원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스타일을 칭찬하는 의견과 함께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한다는 반응도 함께 나타나고 있다.
에스파 닝닝, '맛있다'…실내에서 전한 편안한 일상

▲이미지 출처:에스파 닝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