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야식 먹어서 소화시킬 겸”...편안한 휴식 시간

트와이스 사나는 사진과 함께 “야식 먹어서 소화시킬 겸”이라고 전했다. 짧은 한마디로 야식 후 여유를 즐기는 상황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사진 속 사나는 실내 공간에서 편안한 자세로 앉아 있다. 상의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다리를 끌어안고 손을 모은 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댓글에서는 사나의 근황을 반가워하며 응원을 전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야식과 휴식 시간을 함께 언급한 글을 두고 일상에 공감한다는 반응도 함께 나타났다.

▲이미지 출처:걸그룹 트와이스 사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