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대 걸그룹을 대표하는 에스파의 리더이자 그 자체로 패션 아이콘인 카리나가 프라다와 함께 ‘에스콰이어’ 2월호의 커버와 지면을 장식했다.
프라다의 앰배서더인 카리나는 이날 직접 에디터가 되어 ‘에스콰이어’의 기사를 써보는 체험을 영상으로 찍었으며, 해당 기사는 지난 18일 ‘에스콰이어’의 웹사이트에 업로드하기도 했다. 그에 대해 카리나는 “제가 좋아하는 음식에 대한 이야기와 인스타그램에 피드를 올리는 나만의 팀에 대한 기사를 썼다”라며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피드는 광각으로 찍은 사진 한 장과 소위 약간 ‘열받게’(?) 하는 사진, 즉 유명한 밈이나 짤방을 따라 하는 코믹한 포즈의 사진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음식 기사의 주제는 삼겹살인데, 음식에도 지름길이 있다는 마음을 ‘돼지름길’이라는 주제로 잡았다”라며 “삼겹살을 맛있게 먹는 나만의 방법을 썼다”고 밝혔다.
카리나가 커버와 지면을 장식한 ‘에스콰이어’ 2026년 2월호는 1월 21일부터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에스콰이어’ 코리아 웹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카리나, 화려한 조명 뒤 진솔한 고백…‘에스콰이어’ 커버 장식





▲이미지 출처:에스콰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