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가 패션 매거진 〈엘르〉의 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토니 바카렐로가 이끄는 생 로랑의 2026 Summer콜렉션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로제의 가장 아름답고 매혹적인 순간을 포착했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가 진행됐다. 첫 솔로 앨범 와 블랙핑크 신곡 발매, 월드 투어, 그래미 어워드 노미네이트까지 다채로운 지난 해를 보낸 로제는 “감사하게도 더욱 큰 사랑을 경험할 수 있었던,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감정이 몰아치는 한 해였다. 기쁨과 슬픔, 축하와 웃음, 설렘과 도전이 함께한 그 모든 경험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로제의 3종 지면 커버 화보와 1종의 디지털 온리 커버 화보는 〈엘르〉 2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패션 필름과 유튜브 콘텐츠 또한 〈엘르〉 SNS 채널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곧 만나볼 수 있다. 로제의 3종 지면 커버는 전국 온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로제, 가장 아름다운 순간




▲이미지 출처:엘르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