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뷔가 업로드한 사진은 GQ 코리아 표지 6종이다.
앞서 GQ 코리아 측은 "'V'에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뷔 안의 두 선이 대칭을 이룹니다. 이 선들은 평행하지도, 서로를 지워버리지도 않은 채 존재합니다. 각자의 방향으로 멀어졌다가, 결국 하나의 점에서 만나는 각도. V라는 각도에서 우리는 뷔를 다시 봅니다. 코리아 2월호의 주인공, 뷔를 소개합니다"라고 했다. 또한 "뷔의 부드러운 손끝은 하나의 제스처이자 방향이 됩니다. 갈라진 두 선은 하나와 하나, 만나서 2라는 숫자를 만듭니다. 2와 V라서 완성되는 순간. 의 2월호, 뷔와 함께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라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방탄소년단 뷔, 한파 녹일 핫가이…복근부터 화려한 비주얼 끝판왕






▲이미지 출처:방탄소년단 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