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시작, 거침 없는 질주…르세라핌, 멈추지 않는 성장

최근 르세라핌은 상반된 2개의 콘셉트로 그룹이 걸어온 시간을 기록했다. '리미트리스 리듬'과 '엔드리스 템포' 등이다.
A타입 '리미트리스 리듬'은 르세라핌 본연의 모습을 담았다. 겁이 없지만 순수한 천사의 얼굴을 소환했다. 멤버들은 꾸밈없는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들은 하얀 이불속에 파묻히는가 하면, 귀여운 인형을 들거나 천사 날개를 착용하기도 했다. 따스한 햇살 아래에서 흩날리는 깃털을 맞으며 청순한 매력을 보여줬다.
B타입 '엔드리스 템포'는 자신들만의 리듬을 창조하며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 활약한 르세라핌의 에너지를 형상화했다.
르세라핌의 진심도 그려졌다. 멤버들은 피어나(팬덤명)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 그리고 미래의 약속을 한 글자 한 글자 진중하게 털어놨다.
다채로운 부록도 준비됐다. A타입은 개인과 유닛 포토카드, 피어나를 향한 메시지 카드를 제공한다. PVC 홀더 세트는 아이디 포토와 포토카드를 함께 넣을 수 있는 멀티 홀더 타입이다. 멤버들이 피어나에게 듣고 싶은 말을 홀더에 손 글씨로 새겼다.
B타입은 포토 카드, 아크릴 키링 세트, 피쉬 렌즈 포토 세트로 구성했다. 포토카드의 QR 코드를 스캔하면 멤버들의 시크릿 메시지를 볼 수 있다. 키링에서는 르세라핌의 시크한 비주얼을, 피쉬아이 렌즈 포토에서는 귀엽고 발랄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이미지 출처:디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