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하루 한 번, 매일 기대해”... 요즘 무슨 일?

BTS 멤버 정국(28)이 자신만의 건강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정국은 롤링스톤 UK와의 인터뷰에서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하루에 한 끼만 먹는다”며 “그래서 그 한 끼를 정말 기대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 매일 아침과 저녁 유산소 운동을 꼭 한다고 밝혔다.
군 복무 전후로 삶의 태도가 변했다는 정국은 “몸에 해로운 것들을 피하려고 노력한다”며 “예전에는 술을 마셨지만 지금은 자제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정국이 실천 중이라는 1일 1식은 하루 한 끼만 먹어 몸의 자연 치유력을 높이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삶을 추구하는 식사법이다.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에너지원의 우선순위가 바뀌어 체내 지방을 사용하는 비율이 높아진다. 실제로 국제 저널 ‘The 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단식이 길어질수록 중성지방을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하는 호르몬인 노르에피네프린 분비가 증가하고 지방 분해 반응이 촉진된다.

▲이미지 출처:Big Hit 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