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이렇게 글래머였어? 점점 예뻐지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나는 그레이와 화이트 컬러가 매치된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침대 위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사나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남다른 볼륨감을 드러내며 평소의 사랑스러운 모습과는 또 다른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발산했다. 내추럴하게 풀어헤친 긴 머리와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실루엣은 "점점 예뻐진다"는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이미지 출처:트와이스 사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