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사쿠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일본어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쿠라는 카메라를 든 채 거울 셀카를 찍었다. 민소매 톱 차림의 편안한 스타일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요정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쿠라는 게시글에 “연말에 하고 싶었던 걸 전부 꽉 채운 하루. 사고 싶었던 책을 사고, 사고 싶었던 카메라를 사고, 팝콘을 포장해서 라을 먹었다”고 적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자신만의 취향과 소확행을 즐긴 하루를 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잘 지내고 있어 보여 좋다”, “이것이 바로 소확행”, “사쿠라 미모는 나날이 예뻐져” 등의 댓글을 달았다.
르세라핌 사쿠라, 민소매 차림 거울 셀카로 드러낸 '여신 미모'




▲이미지 출처:르세라핌(LE SSERAFIM) 사쿠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