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위버스 셀카로 전한 청순한 미모

지난해 12월 29일 공개된 한 장의 셀카에서 방탄소년단(BTS) 진의 분위기가 먼저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올라온 사진 속에서 방탄소년단 진은 청순한 아름다움을 담은 모습으로 전 세계 팬들에게 조용한 설렘을 전했다.
방탄소년단 진은 미국 인기 브랜드 알로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녹음실에서 헤드폰을 쓴 채 알로의 그레이 후드 집업 재킷을 착용한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방탄소년단 진은 또렷한 눈동자와 높고 곧게 뻗은 코 라인, 살짝 올라간 입꼬리와 도톰한 입술, 매끄러운 피부로 독보적인 비주얼을 드러냈다.
방탄소년단 진은 길고 우아한 목에 프레드 목걸이를 매치해 세련되고 우아한 아우라를 더했다. 녹음실에서 녹음 작업 중인 듯한 모습까지 더해지며 팬들에게는 향후 앨범 작업에 대한 기대감이 자연스럽게 높아졌다.

▲이미지 출처: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