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빨간색 커플룩을 입고 사진을 찍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1일 찬열의 친누나인 박유라 아나운서는 자신의 개인계정에 "동생이랑 함께하는 촬영은 처음이었네요! 감다살 채널찬열 제작진 분들 재미있게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찬열은 누나와 함께 빨간색 커플룩을 맞춰입고 사진을 찍고 있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커플로 착각할만큼 다정한 모습이다. 특히나 큰 눈과 선하게 동글동글한 인상이 닮은 두 사람은 빼어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사람들은 "누나 동생은 이럴 수 없다", "비현실적인 남매다"라며 극찬했다.
엑소 찬열, 빨간색 커플룩 입고 다정..비현실적인 누나 동생


▲이미지 출처:박유라 개인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