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이서, 아직도 19살이라니… 화장 지우니 아기 같아

그룹 아이브 이서가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이서는 자신의 SNS에 "19.9"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서는 목욕 가운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꾸밈없는 모습에도 연예인 포스를 풍기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이미지 출처:아이브 이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