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티즈(ATEEZ)의 캡틴 홍중이 싱글즈 재팬 12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재계약을 발표한 이후 진행한 첫 단독 화보에서 그는 팬덤 에이티니에 대한 애정과 앞으로 보여줄 활동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에이티즈는 데뷔 7주년을 맞아 팀 재계약을 확정하며 ‘제2막’을 열었다. 홍중은 캡틴으로서의 마음가짐에 대해 “이제는 선택하는 사람이 아니라, 멤버들의 선택을 책임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느꼈다”며 “앞으로의 7년은 데뷔하는 마음으로 다시 ‘리셋’해 시작하겠다”고 다짐했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되는 ATEEZ캡틴 홍중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12월 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홍중이 커버를 장식한 〈싱글즈〉 재팬 12월호는 일본의 대표적인 아트&라이프스타일 서점 츠타야 다이칸야마점에서 오프라인 독점으로 판매된다. 츠타야 T-SITE에서도 순차적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홍중 “에이티즈 다시 리셋, 멤버들 선택 책임지는 사람될 것”



▲이미지 출처:〈싱글즈〉재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