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폭발의 순간”…크래비티, ‘레모네이드 피버’로 컴백→정규 2집 에필로그 성장 서사

그룹 크래비티는 정규 2집 에필로그 앨범 ‘데어 투 크레이브 : 에필로그(Dare to Crave : Epilogue)’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앨범에는 ‘레모네이드 피버(Lemonade Fever)’, ‘옥시즌(OXYGEN)’, ‘에브리데이(Everyday)’ 등 15곡이 수록돼 그룹의 다채로운 감정과 서사를 입체적으로 담았다.
타이틀곡 ‘레모네이드 피버’는 크래비티 특유의 경쾌한 보컬과 에너지가 돋보인다. 곡은 톡 쏘는 리듬과 펑키한 베이스, 중독성 강한 훅으로 사랑에서 비롯되는 강렬한 설렘을 오감으로 전달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퍼포먼스 또한 한층 강렬해졌다. 멤버들은 다양한 상황 속에서 자유롭고 재치 있는 모습을 뮤직비디오에 담아내며 곡의 콘셉트에 완벽히 녹아들었다.
전날 공개된 ‘레모네이드 피버’ 뮤직비디오 프리뷰 포토에서는 지하철을 배경으로 한 역동적인 움직임과 생선 가게에서의 유쾌한 표정 등 크래비티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이 드러났다..
크래비티는 6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에필로그 앨범 ‘데어 투 크레이브 : 에필로그’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하며 컴백의 포문을 열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미지 출처:스타쉽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