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새 모델에 르세라핌…20대 중후반 고객 공략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신규 브랜드 모델로 걸그룹 르세라핌을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W컨셉은 르세라핌의 트렌디하고 도전적이며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가 플랫폼이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브랜드 캠페인 슬로건은 '숏핑을 플레이하다, W컨셉'이다. 숏핑은 '숏폼'과 '쇼핑'을 합친 단어로, W컨셉은 향후 고객 참여형 숏폼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W컨셉 관계자는 "브랜드 모델인 르세라핌과 함께 숏핑에 익숙한 25∼29세 고객층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연중 최대 규모의 패션 축제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상품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지 출처: W컨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