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새 팀명 NJZ 발표 전날 'NJZ 상표권' 무더기 출원

하이브 레이블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임시 활동명으로 알려졌던 ‘엔제이지(NJZ)’ 상표권을 출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8일 키프리스(KIPRIS) 지식재산정보 검색서비스 검색 결과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해린은 지난달 6일 NJZ를 활용한 상징 등을 내세워 열개 부문 상표권을 출원했다. 비의료용 화장품·세면용품, 굿즈 판매, 광고업 등이다.
해당 일은 뉴진스 멤버들이 NJZ로 활동하겠다고 선언한 전날이다.

▲이미지 출처:NJZ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