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베트남 대표 F&B 브랜드 말토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장원영은 베트남에서 말토의 공식 모델로 활동하며 올 한해 동안 '쉐이크 잇 오프(Shake It Off)'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장원영은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긍정적인 마인드로 모든 상황을 헤쳐 나가는 '럭키비키(Lucky Vicky)' 철학을 전파하며 희망과 용기를 주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말토 또한 같은 비전을 공유하며 10대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친구가 되고자 한다.
말토의 음료는 마시기 전 한 번 흔들어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여기서 착안한 '쉐이크 잇 오프' 캠페인은 10대들에게 삶에서 마주하는 고민과 어려움을 가볍게 털어버리고 긍정적인 태도로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장원영과 말토는 이러한 공통된 가치관을 바탕으로 젊은 세대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함께할 예정이다.
아이브 장원영, 베트남 말토 앰배서더 발탁...'럭키비키' 후폭풍
▲이미지 출처:베트남 대표 F&B 브랜드 말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