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데뷔 9년 만에 첫 솔로 亞 투어…'라이츠 러브 액션!'

5일 소속사 블리수(BLISSOO)에 따르면, 블랙핑크 지수는 오는 14일 발매하는 첫 미니앨범 '아모르타주(AMORTAGE)'를 기념해 올 상반기 마닐라, 방콕, 도쿄, 마카오, 타이페이, 홍콩, 하노이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2025 팬미팅 투어 - 라이츠, 러브, 액션!(LIGHTS, LOVE, ACTION!)'을 연다.
지수가 솔로로 진행하는 아시아 투어는 지난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한 이후 약 9년 만에 처음이다.
투어 전 앨범 발매 당일엔 오후 6·8시 서울 강남구 CGV 청담 씨네시티에서 2회에 걸쳐 스페셜 이벤트 팬밋업(FAN MEET-UP) '수 인 러브(SOO IN LOVE)'를 펼친다.
블리수는 팬밋업과 아시아 투어에 대해 "새 앨범 '아모르타주'의 콘셉트를 반영하는 영화 같은 연출과 구성이 예고돼 단순한 팬미팅을 넘어 하나의 몽타주를 완성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미지 출처:BLISS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