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가을 무드 담은 도심 비주얼…워터밤 무대 앞두고 근황

그룹 TWICE(트와이스) 지효(박지효, 28세)가 도심에서 포착된 가을 분위기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1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지효가 도심 거리 한가운데에서 카메라를 향해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깊은 브라운 톤 상의에 비슷한 계열의 하의를 매치하고, 화이트 컬러 숄더백을 멘 채 양팔을 자연스럽게 교차한 포즈로 시선을 모았다.
사진 속 지효는 긴 생머리를 한쪽으로 넘기고 차분한 표정으로 렌즈를 응시했다. 네크라인을 따라 내려오는 골드 펜던트 목걸이가 포인트가 돼 전체적인 스타일에 가을 느낌을 더했다.
그는 "in my fall era @Ferragamo"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이번 스타일링이 가을 시즌 무드에 맞춘 패션임을 전했다. 도시 배경 속에서 차분한 컬러 팔레트를 선택해 계절감을 살린 연출이 돋보였다.

이미지 출처: 걸그룹 트와이스 지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