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채령, '걸스 윌 비 걸스'·월드투어 잇는 도심 산책 근황

그룹 ITZY(있지) 채령(이채령, 24세)이 도심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일상 속 모습을 드러냈다.
7월 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도로변 인도에서 머리를 한 손으로 넘기며 카메라를 향해 선 채령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7월 안녕"이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새 달의 시작을 알리는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채령은 민소매 상의와 밝은 색 바지를 매치하고 어깨에 가방을 걸친 채 서 있다. 뒤로는 건물과 도로, 차량 등이 함께 잡혀 일상적인 도시 풍경이 함께 담겼다.

이미지 출처: 걸그룹 있지 채령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