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TWICE) 다현(김다현, 27세)이 밤바다를 배경으로 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해변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서 있는 일상 속 모습을 담아 관심을 모았다.
2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모래사장 위에 서 있는 다현의 모습이 담겼다. 다현은 파도가 밀려오는 바다를 뒤로 한 채 한 손을 얼굴에 살짝 올린 포즈를 취했으며, 체크 무늬 셔츠와 간편한 상의 차림으로 야외에서의 여유로운 순간을 포착했다.
사진 속 다현은 머리를 묶은 뒤 잔머리가 살짝 흩날린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뒤편에는 어둠 속에서 흰 파도가 일렁이는 바다가 펼쳐져 해변에서의 밤 시간을 떠올리게 한다.
트와이스 다현, 밤바다 인증샷 공개

▲이미지 출처: 걸그룹
트와이스 다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