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TAYC(스테이씨) 수민(배수민, 24세)이 야외 피크닉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잔디 위에서 케이크를 들고 미소를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2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수민이 초록 잔디 위에 자리를 펴고 앉아 케이크를 들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딸기를 올린 케이크를 품에 안듯 두 손으로 받친 채 눈을 감고 미소를 지었고, 사진과 함께 “피크닉 좋아”라는 글을 남기며 야외에서 보낸 시간을 전했다.
사진 속 수민은 밝은 색 니트를 입고 긴 머리를 한쪽으로 내린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노란색과 하늘색 줄무늬가 들어간 피크닉 매트가 잔디 위에 펼쳐져 있어 한가로운 야외 나들이 분위기를 더했다.
스테이씨 수민, 피크닉 초록 잔디 위 미소…영화 '귀시' 출연 소감까지

▲이미지 출처: 걸그룹
스테이씨 수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