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aespa) 윈터(김민정, 25세)가 도자기 공방에서 작업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앞치마를 두르고 흙을 만지는 일상 속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2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윈터가 물레 위의 흙을 다듬으며 도자기를 만드는 장면이 담겼다. 체크 셔츠 차림에 안경을 쓰고 상체를 숙인 채 손끝으로 표면을 정리하며 작업에 몰두한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 윈터는 회전하는 물레 위에 올려진 도자기 형태를 양손으로 받친 채 세밀하게 라인을 잡고 있다. 주변에는 완성된 것으로 보이는 그릇과 주전자 모양의 도자기들이 놓여 있어 공방 특유의 분위기를 더했다.
에스파 윈터, 도자기 물레 앞 집중 눈빛…섬세한 손끝

▲이미지 출처: 걸그룹
에스파 윈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