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ENHYPEN) 정원과 니키가 패션 매거진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무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두 사람은 잡지 7월호를 통해 강렬한 분위기의 화보를 선보이며 시선을 모았다.
‘에스콰이어’는 21일 오후 공식 SNS에 정원과 니키가 참여한 7월호 커버 이미지를 올렸다. 두 사람은 세계적인 워치&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와 함께한 이번 촬영에서 청춘의 불완전함과 반항을 콘셉트로 삼아 자신들만의 색을 드러냈다.
정원과 니키는 작열하는 태양을 배경으로 한 콘셉트 속에서 도전적인 포즈를 취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여기에 섬세한 눈빛과 표정 연기가 더해져 화보 전반에 거친 에너지와 청춘의 긴장감을 함께 담아냈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정원은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무대 완성도를 높이고 싶은 마음을 언급했다. 그는 “매번 더 수준 높은 무대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고 말하며, 공연마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려는 의지를 드러냈다.
니키는 팬덤 엔진(ENGENE)에 대한 고마움도 덧붙였다. 그는 “이런 부분을 엔진(ENGENE. 팬덤명)이 알아봐 주고 호응해 줘서 기쁘다”라고 말하며, 무대에서의 변화가 관객과의 호응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정원과 니키가 무대 밖에서는 패션 화보를 통해 또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고, 무대 안에서는 공연 퀄리티와 새로운 퍼포먼스를 고민하고 있음을 함께 드러낸 자리다. 두 멤버의 다양한 컷과 이야기는 ‘에스콰이어’ 웹사이트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엔하이픈 정원·니키, ''매번 더 수준 높은 무대'' 각오 전했다

▲이미지 출처: 에스콰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