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테이씨(STAYC) 시은(박시은, 24세)이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자연광을 받은 모습으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긴 머리 스타일을 담아냈다.
2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짙은 녹색 나뭇잎을 배경으로 한 셀카 두 장이 담겼다. 시은은 어깨가 드러나는 연보랏빛 상의를 입고 머리를 한쪽으로 넘기거나 정면을 응시하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그는 “여름이 조아요 딸기케이크도 조하요오”라는 글로 계절과 디저트를 향한 짧은 소감을 남겼다.
사진 속 시은은 햇빛을 받은 채 반짝이는 귀걸이와 목걸이 액세서리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또 긴 웨이브 헤어 스타일로 얼굴 윤곽을 강조하며 선명한 메이크업과 함께 또렷한 눈매를 보여줬다. 밝은 톤의 배경과 자연광이 어우러져 경쾌한 여름 이미지를 완성했다.
스테이씨 시은, 초여름 햇살 속 청량 비주얼…'2:LOVE' 컴백 앞두고 근황

▲이미지 출처: 걸그룹
스테이씨 시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