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크래비티(CRAVITY) 성민(안성민, 22세)이 노을을 배경으로 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자연광 아래 강가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2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해가 지는 하늘을 뒤로한 채 물가에 서 있는 성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Love the sunset”이라는 글과 함께 지인을 태그하며 석양을 즐기는 순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성민은 반팔 상의를 입고 강가 쪽을 향해 서서 카메라를 바라봤다. 잔잔한 물결과 멀리 보이는 다리, 도심 건물이 어우러진 배경이 노을빛과 겹치며 현장의 공기를 전했다.
성민, 석양 앞 금발 비주얼…정규 2집 이후 근황

▲이미지 출처: 그룹 크래비티
성민(안성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