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TWICE) 미나(명남, 28세)가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근접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단정한 스타일링과 차분한 표정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1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화이트 톤의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한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미나는 구름 이모지에 "@fendi"라는 글을 더해서 사진을 공개하며 브랜드 앰버서더다운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줬다.
사진 속 미나는 깊게 파인 V넥 라인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한쪽 팔을 살짝 감싼 포즈를 취했다. 담백한 배경 앞에서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끄러운 피부 톤이 강조되며 전체적인 스타일을 깔끔하게 완성했다.
트와이스 미나, FENDI 룩으로 담아낸 우아한 카리스마

▲이미지 출처: 걸그룹
트와이스 미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