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보이그룹 유어즈(YUHZ/효·보현·하루토·준성·재일·카이·연태·세찬)는 지난 12일 서울 중구 모처에서 첫 싱글 앨범 'Orange Record(오렌지 레코드)' 활동 마무리를 기념하는 스페셜 바리스타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스페셜 바리스타 이벤트는 그동안 열띤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유어즈 멤버들은 직접 바리스타로 변신해 팬들에게 음료를 전달하고, 다정하게 눈을 맞추며 밀착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Orange Record' 로고가 돋보이는 붉은색 앞치마와 캡 모자를 맞춰 입은 유어즈의 캐주얼하면서도 풋풋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어즈 멤버들은 소속사 피나클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활동 내내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직접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도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하고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어즈, 활동 끝나자마자 열일 행보…팬 위해 바리스타로 깜짝 변신

▲이미지 출처: 피나클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