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모모, 블랙 민원피스로 뽐낸 레드카펫 자태

그룹 트와이스(TWICE) 모모(히라이 모모, 29세)가 시상식 레드카펫 현장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단정한 블랙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행사 분위기에 맞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1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일본 음악 시상식 MUSIC AWARDS JAPAN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모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블랙 미니 드레스에 골드 톤 액세서리를 매치하고 레드카펫 위에 서 있는 전신 모습을 공개하며 “MUSIC AWARDS JAPAN @miumiu”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모모는 시상식 로고가 크게 보이는 배경 앞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정면을 응시했다. 한 손을 자연스럽게 옆으로 내리고 다리를 살짝 교차한 채 서 있는 자세로 레드카펫 룩을 완성했다.

이미지 출처: 걸그룹 트와이스 모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