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는 6월 13일 소셜 계정에 "봄에서 여름, 유리가 뜨거워지고 창에 붙었던 꽃 먼지가 다시 비에 씻겨가는 한 계절 동안"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화사한 핑크빛 블라우스에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해 한층 차분하고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카리나는 이마를 덮은 흑발 앞머리 스타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특유의 청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최근 컴백 활동에서 보여준 키치하고 상큼한 매력과는 상반되는 반전 분위기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에스파 카리나, 첫사랑 기억 조작 비주얼‥여친짤 제조기




▲이미지 출처: 에스파
카리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