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트레저(TREASURE)는 네 번째 미니앨범 '뉴 웨이브'(NEW WAV) 타이틀곡 '이프 아이'(IF I)로 에스파(aespa)의 '레모네이드'(LEMONADE)와 1위를 두고 겨뤘고, 6328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데뷔 6년 만에 '엠카운트다운' 1위를 달성했다.
호명되자마자 트레저는 서로를 얼싸안고 기쁨을 누렸다. 소정환은 "저희 스태프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양현석) 총괄님 멋진 노래로 이렇게 컴백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희 멤버분들, 트메(공식 팬덤명 '트레저 메이커'의 약칭)분들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각자 소감을 남겼다. 요시는 "트레저 메이커. 우선 우리에게 엠카 1위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이 앨범을 제작하면서 진짜 많은 생각이 있었고 우리의 야망을 담아서 꼭 1등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렇게 머릿속에서만 생각했던 장면을 이뤄지게 해 줘서 너무 행복해요. 트메들이 어떤 마음으로 우리에게 투표 열심히 해줬는지 너무나도 잘 알고 절대 이 기회 놓치지 않고 계속 위로 올라갈게요. 계속 계속 우리 열정으로 증명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트레저, 데뷔 후 '엠카' 첫 1위 ''계속 위로 올라갈게요''

▲이미지 출처: 엠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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