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카즈하(나카무라 카즈하, 22세)가 거리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도심을 거닐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1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야외 쇼핑 거리로 보이는 곳에서 흰색 반소매 티셔츠에 데님 반바지를 매치한 카즈하가 걸음을 옮기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양옆으로 상점과 나무가 줄지어 서 있는 길 위를 지나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 카즈하는 한 손을 내린 채 걷는 순간을 그대로 담아내며 일상의 한 장면을 공개했다. 밝은 낮 시간대 햇살 아래에서 편안한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담기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르세라핌 카즈하, 거리 산책 사진 공개…르세라핌 활동 여유로운 휴식

▲이미지 출처: 걸그룹
르세라핌 카즈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