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인상 팍' 출국 사진에 입 열었다

10일 에스파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출국하는 모습이 담긴 여러 기사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상을 찌푸리고 있는 카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카리나는 "알레르기 때문에 인상을 써야만 티가 안 나서 찡그리고 다닐 수밖에 없었다. 속상하다"고 해명했다. 이어 "오늘 헤메(헤어, 메이크업) 참 마음에 들었는데 말이다. 잘 다녀오겠다.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한편 카리나는 멤버 윈터와 함께 이날 오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멕시코로 출국했다.

이미지 출처: 에스파 카리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