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문수아, 초코라떼 한 잔과 여유로운 산책 근황

그룹 빌리(Billlie) 문수아(26세)가 초코라떼를 즐기는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복장으로 음료를 들고 있는 일상 장면을 통해 소소한 휴식 시간을 공유했다.
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한 손에 초코라떼로 보이는 음료를 든 채 셀프 카메라를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문수아는 “혼자 걷고 하늘 보고 초코라떼 먹고 하늘 보고”라는 글을 남기며 이날의 산책과 티타임을 함께 전했다.
사진 속 문수아는 실내 공간에 앉아 이어폰을 꽂은 채 음료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밝은 색의 니트 상의와 자연스러운 자세가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미지 출처: 걸그룹 빌리 문수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