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푸른 하늘 아래 교복 무드…광고 촬영 현장 공개

가수 겸 배우 최예나(26세)가 옥상에서 촬영한 전신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교복 느낌의 스타일에 미니 백을 매치해 경쾌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옥상 공간에서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채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예나는 어깨에 블랙 색상 가방을 멨고, 손에는 인형 장식을 든 채 하늘을 향해 고개를 돌린 포즈를 취했다.
사진 속 최예나는 짧은 상의와 체크 패턴의 스커트에 흰 양말과 굽이 있는 구두를 매치해 또렷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푸른 하늘과 주변 녹지가 함께 담기며 밝은 야외 촬영 분위기를 더했다.

이미지 출처: 걸그룹 아이즈원 최예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