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LE SSERAFIM(르세라핌) 미야와키 사쿠라(27세)가 보디 마스카라 앰배서더 발탁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짧은 글과 함께 제품을 들고 있는 거울 셀카를 공개해 눈매 메이크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거울을 향해 서 있는 사쿠라의 상반신이 담겼다. 그는 한 손에 튜브형 화장품을 들고 검은색 시스루 톱을 착용한 채 차분한 분위기로 포즈를 취했다.
사쿠라는 일본어로 “기쁜 소식입니다”라며 한 뷰티 브랜드 보디 마스카라의 앰배서더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눈매가 조금 변하기만 해도 인상이나 기분이 확 달라지는 것 같다”며 “그래서 속눈썹은 메이크업에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제품에 대해 “탄탄하게 볼륨을 내주면서도 무거워 보이지 않고, 컬이 예쁘게 유지되는 점이 마음에 든다”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꼭 체크해 달라”며 응원을 부탁했고, 팬들은 댓글로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호응했다.
르세라핌 사쿠라, 보디 마스카라 새 얼굴…또 하나의 앰배서더 행보

▲이미지 출처: 걸그룹 르세라핌 사쿠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