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는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렇게 뛰어오면 어떻게 도망갈 건지 MBTI 알려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해맑은 얼굴로 방송국을 누비고 있는 모습이다. 블루 컬러의 블라우스에 체크 미디스커트로 발랄한 매력을 극대화 한 카리나는 방송국 복도를 달리다 계단 앞에서 천연덕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것으로 보는 이들을 웃게 했다. 트레이드마크인 9등신 비율과 인형 미모로 감탄도 안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카리나가 뛰어오면 안 도망감. 내 품으로" "사람이 이렇게 예쁠 수도 있나. 인형보다 예쁘다" "카리나는 신" "비현실적 미모" "얼굴은 냉미녀인데 행동은 러블리"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에스파 카리나, 냉미녀의 반전. 발랄 매력 발산 후





▲이미지 출처: 에스파
카리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