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LE SSERAFIM(르세라핌) 사쿠라(미야와키 사쿠라, 27세)가 회색 교복 콘셉트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단정한 스타일 속에서 또 다른 멤버와 함께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5월 3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사쿠라가 흰색 반소매 셔츠에 회색 베스트와 스커트를 맞춰 입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함께 선 멤버는 핑크빛 단발 헤어에 회색 재킷과 플리츠 스커트를 갖춰 입고 있었고, 이어진 사진에서는 사쿠라가 손을 모은 포즈를 취한 채 문 앞에 서 있는 모습과 멤버가 같은 공간에서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쿠라는 “花びらちゃん”이라는 짧은 일본어 문장을 남기며 사진을 소개했다.
르세라핌 사쿠라, 회색 교복 스타일로 근황…‘Boompala’ 열기 잇는다

▲이미지 출처: 걸그룹
르세라핌 사쿠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