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양정인, 24세)이 패션 화보 같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안경을 쓴 채 편안한 차림으로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담아냈다.
2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초록색 벤치와 나무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상단에는 흰 운동화와 청바지를 클로즈업해 촬영한 사진이 함께 배치돼 스타일링을 강조했다.
사진 속 아이엔은 어깨에 검은색 가죽 크로스백을 멘 채 한쪽 팔을 자연스럽게 구부리고 앉아 있다. 밝은 톤의 상의와 청바지 조합에 안경을 매치해 차분한 무드를 더했다.
그는 이번 게시물에 “BV”라는 짧은 문구를 남기며 자신이 참여한 광고와 연결되는 순간을 공유했다. 해시태그에는 광고 표시와 함께 브랜드명이 덧붙여져 패션 캠페인의 연장선임을 드러냈다.
Stray Kids 아이엔, 보테가 감성 담은 야외 비주얼…근접 셀피 공개

▲이미지 출처: 그룹 스트레이키즈
아이엔 인스타그램